인터넷에서 비디오를 보는 것은 이제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다. 거의 대부분의 포털에서 동영상 검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뉴스 사이트들 또한 마찬가지이다. 방송에는 녹화방송이 있고 생방송이 있다.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보는 모든 동영상은 방송으로 이야기 하자면 녹화방송이다.
LiveClass는 인터넷 생방송을 위한 도구다. 컴퓨터만 있으면 누구나 많은 사용자를 대상으로 생방송을 할 수 있다. 생방송은 통상 방송하는 사람과 방송을 보는 사람의 시차가 10초 미만이라야 한다. 특히 인터넷의 생방송은 쌍방향 소통을 포함하기 때문에 시차가 더욱 중요하다.
LiveClass는 Adobe의 Flash Media Server기술을 사용하여 방송하는 사람과 보는 사람의 시차를 5초이내로 줄였고, 해상도가 높은 대형 모니터의 화면을 그대로 큰 네트웍 부하없이 송출하는 기술을 갖췄다. 방송을 시청하는 사람은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가 없이 웹브라우저 만 있으면 된다. 방송하는 사람은 화면과 목소리를 동시에 방송 할 수 있으며 방송을 보는 사람들은 채팅을 통하여 방송하는 사람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